ARTISAN + 作
장인의 정신을 담아 우리 공간 속에서 소유하고 싶은 작품과 같은 가구를 만듭니다.

Rebuild my father’s studio
아티작의 이야기는 한적한 곳에 위치한 아버지의 목공소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목공소를 놀이터로 나무와 가구를 친구 삼아 놀던 어린 아이는 언제가는 아버지와 닮은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아이는 건축가가 되었고, 어릴 적 꾸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버지가 사용하던 기계와 공간을 사람들이 찾아 오기 쉬운 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가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Design
“Architecture includes furniture, and furniture is similar to architecture.”
“건축은 가구를 담고, 가구는 건축을 닮는다”
가구와 건축은 스케일에 차이가 있을 뿐, 우리의 공간을 위해 디자인 되었고, 시작된 작업들입니다.
가구는 “삶을 담은 그릇” 인 건축안에서의 시간이 보다 가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삶의 도구”입니다.
가구의 종류는 공간에 성격을 부여하고 가구의 배치는 공간을 보다 아늑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많은 건축가들은 공간을 디자인할때 공간을 채울 가구까지 같이 디자인하여 공간을 완성하곤 했습니다.

History
2009
WORKS Studio open

2012
ARTIZAC Brand launching

2013
100% design LONDON_London

Gallery Artion_Seoul,
Gallery VOGOZE_Seoul

Seoul Design Fastival_Seoul (신예디자이너 선정)
Craft Trend Fair_Seoul
2014
Busan ART SHOW_Busan Manila FAME_Philippine
2015
URBAN PLAY_Seoul
2016
HOME & TABLE DECO FAIR_Seoul
2017
SHOWROOM / CAFE OPEN
2018
Seoul Living Design Fair / LOOGIA Room divider Lunch
윤형상재 X 현대백화점_판교  보물창고
현대백화점_판교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에필로그
2019
A`AWARD SILVER PLIZE / LOOGIA Room divider
HDC아이파크몰 X 목가구제작소 전시(주관 ARTIZAC)


Our Team

YEO Inchul

CEO / Architect, Cabinet maker

JUNG Dong hoon

DIRECTOR / Cabinet maker

JEON Sung kyu

MANAGER / Barista, R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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